취업 · 모든 회사 / 무역사무원
Q. 무역/회계 직무 고민 중 자격증
무역학과고 직무를 무역사무 또는 경영지원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컴활 토익스피킹ih 있고 10월에 전산회계 전산세무 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무역전문 자격증도 따고싶은데 국제무역사랑 무역영어 중 어떤 자격증을 따야할까요
2026.08.02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경영지원쪽이면 무역영어가 더 좋을것같긴한데 사람일은 모르니 국제무역사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무역사무를 목표로 한다면 현재 준비 방향이 좋습니다. 컴활과 토익스피킹 IH에 더해 전산회계와 전산세무를 취득하면 경영지원 직무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무역실무 전반을 다루기 때문에 무역사무 직무와 연관성이 높고 기업에서도 인지도가 있는 편입니다. 무역영어는 영어 자체보다 무역 서류와 용어 이해를 평가하는 성격이 강해 국제무역사를 취득한 뒤 준비하면 학습 부담도 줄어듭니다. 추천 순서는 전산회계 전산세무 준비 완료 후 국제무역사 그리고 무역영어입니다. 무역사무와 경영지원을 함께 준비한다면 이 조합이 가장 효율적인 스펙 구성이 될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 직무가 무역사무라면 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 중에서는 국제무역사를 먼저 추천드립니다. 국제무역사는 무역실무 전반을 폭넓게 다루기 때문에 신입 무역사무 직무와의 연관성이 더 높고 기업에서도 실무 이해도를 보여주기 좋은 자격증입니다. 반면 무역영어는 신용장, 계약, 영문서류 등 실무에 도움이 되지만 이미 토익스피킹 IH를 보유하고 계신 만큼 영어 역량은 어느 정도 증명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투자 대비 효율은 국제무역사가 더 높습니다. 경영지원이나 회계까지 함께 고려한다면 전산회계와 전산세무를 먼저 취득한 뒤, 시간이 남으면 국제무역사 순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조합입니다. 무역사무와 경영지원 모두 지원 범위를 넓힐 수 있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가지고 계신 토익스피킹 IH 성적과 무역학과라는 전공 배경을 감안하면 무역영어 시험을 추천합니다. 무역영어는 영어 독해력과 기본적인 무역 실무 개념을 주로 평가하므로 이미 어학 성적을 확보하신 상황에서 훨씬 빠르게 취득할 수 있습니다. 국제무역사는 관세법이나 대외무역법 같은 관계 법령 비중이 커서 상대적으로 많은 학습 시간을 요구합니다. 반면에 무역영어는 시험 일정 활용이 용이하여 10월 전산세무회계 시험 이후 짧은 기간에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무역영어 1급을 목표로 기출문제를 빠르게 회독하며 출제 유형을 익히신다면 한 번에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89%무역학과를 전공하며 무역사무와 경영지원 직무를 동시에 고려하는 상황에서 자격증 취득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은 효율적인 취업 준비의 시작입니다. 제 생각에는 국제무역사를 우선적으로 취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제무역사는 무역 규범, 결제, 계약 등 무역 실무 전반을 폭넓게 다루기 때문에 무역사무 직무에서 요구하는 전반적인 실무 지식을 증명하기에 더 적합합니다. 반면 무역영어는 영어 독해와 작문 능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이미 보유하고 계신 토익스피킹 IH 성적으로 어학 역량이 충분히 증명되므로 중복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10월에 예정된 전산회계와 전산세무 시험에 우선 집중하여 경영지원 직무에 필요한 정량적 스펙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계 자격증은 무역사무 직무에서도 통관이나 대금 결제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데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회계 시험을 마친 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국제무역사 시험을 준비하여 무역 전공자로서의 실무 지식을 보완하는 방향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일정상 국제무역사 준비가 어렵다면 비교적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고 어학 능력을 강조할 수 있는 무역영어를 대안으로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두 직무 모두 실무 역량이 중요하므로 자격증 취득 후에는 실제 수출입 프로세스나 회계 전표 처리 과정을 이해하고 있음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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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역쪽 직무역량
현재 스펙부터 말씀드리면 서울권/식품생명공학 3.65 나이 26세 어학: 토익 875 토스 al(170) 자격증: 국제무역사, 물류관리사, 컴활2,포토샵 인턴: 미래내일 일경험 콘솔사(포워딩)인턴2개월 교육: 국비 - 경희대 무역교육 (국제무역사 +간단한 무역실습) -무역실습은 중국에서 물건을 수입하는과정에서 상품을 소싱하고, 각hs code, 관세율 파악하고 마진율 계산해보기 코트라 -덱스터즈 -해외 b2b 마케팅 - 이건 해외시장조사해서 리드발굴 이렇게 경험을 쌓았는데 콘솔사가 물류업무이고 반복업무니까 무역사무에 경험을 넣어도 직무역량이랑 연결이 안되는데 ..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꼼꼼함이 중요한데 , 무역서류 오류발견해서 화주사에게 연락해 수정하능것도 사실 기본적인 내용이라 특생이 없는 것 같아요 ㅜ
Q. 면접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를 했고 2002년생인 취준생입니다. 면접볼때 제가 붙고 싶은 마음이 큰 회사면 회사일수록 말을 제대로 못하고 정작 제가 했던 일도 잘 전달해야하는데 긴장하면 제 마음과는 다른 방향으로 말할때가 있어요.. 사람마다 듣는건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제가 느꼈을때 다른 방향으로 말하고있다고 느껴져서 속상해요. 물론 경험 부족이 크긴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볼때는 말 잘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긴하더라구요.. 경험이 더 쌓이면 당연히 그만큼 더 실력이 쌓이겠지만 그동안의 제가 제 마음과 다르게 말이 전달될때의 제 마음은 답답하고 속상한데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아직 졸업하지도 않은 어린 나이긴 하지만 이게 이해하는 분도 있고 그냥 제 마음이 제대로 전달 안되서 그냥 넘기는 분도 계실테니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무역사무, 수출입관리 직무
안녕하세요? 무역사무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지금 어학성적은 어느정도 있지만, 비전공자라서 무역관련 자격증(국제무역사, 무역영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두 자격증은 8월 까지 완성하는것이 목표이고, 올해 하반기 취업을 노리고자 합니다. 다만 제 고민은, 자격증 취득만으로 취업시장에서 메리트를 가질 수 없다는 것 인데요. 무역 관련 경험을 어떻게 쌓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1. 찾아보니 한국 무역협회에서 운영하는 무역마스터 과정이 있던데, 관련 경험을 쌓기 위해서 도움이 될까요? 후기를 찾아보면 인적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다고 하던데 실제 무역 관련 종사자 분들 사이에서도 인적 네트워크의 활용성이 궁금합니다. 2. 위 교육보다 중소기업의 인턴 및 계약직이라도 들어가서 이직을 통해 커리어를 쌓아가는 것이 좋을까요? 중에 뭐가 더 좋은 선택일지 현직자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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